합창연습

합창연습을 하는데, 한글을 모르는 어린 아이들에게 악보가 무슨 소용이겠나 싶지만 (결국 부채나 장난감의 용도로....) 그래도 하나씩 악보를 나눠주고 선생님들이 달래가면서 노래합니다. 합창지도하시는 허경선생님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흥얼거리게 될것이라고 낙관하십니다. 이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여기까지 온 허경선생님이 정말 큰 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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