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봄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비가 오고 날씨가 추워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학생들이 씩씩하게 등교해주었습니다. 특히 새로 입학한 학생들로 <무지개반>이 만들어졌습니다. 신규학생은 우선 무지개반에서 학교에 적응하고, 기초 한글을 배웁니다. 선생님은 무지개반 학생이 기존 반에서 잘 공부할 수 있는 준비가 되면 기존 반으로 안내해줍니다.


오늘 잎새반(1학년) 친구들은 아하한글 2권 책을 받았습니다. 지난 학기에 1권을 끝나치고 (모음 10자를 마쳤습니다~!) 이제 자음으로 넘어갔습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친구들이 대견하고 늘 많은 것을 준비해주시는 임효순선생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수업을 한 새싹반, 잎새반, 개나리반, 진달래반, 소나무반, 느티나무반, 그리고 무지개반 친구들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이제 점점 봄이 가까와지면 더 활기찬 바깥 활동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이번 한 학기도 화이팅!



조회수 26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