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멋있는 창고가 생겼습니다^^

예전에 교회 공간을 학교로 사용했을 때는 교보재를 보관할 공간이 부족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에 이사한 초등학교의 관계자분께서는 교내 빈 공간에 한겨레학교가 사용할 수 있는 창고를 놓을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셨습니다.


아버님들께서 일요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기증받은 창고를 다 조립해 주시고 학교 물품도 창고 안으로 옮겨주셨습니다.


우리 학교도 이제 번듯한 창고가 생겼으니 그 안에 좋은 물건으로 가득 채울 날만 남았습니다.


창고를 기증해 주시고 또 멋있게 조립해 주신 아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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