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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끝나고 도서관에 책을 읽으러 오는 친구들

우리가 만든 한겨레어린이도서관은 매일 10시부터 5시까지 문을 엽니다.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는 아이들 하교시간에 맞춰서 3시30분부터 5시까지 자원교사가 읽기지도를 해 줍니다. 첫날은 4명, 둘째날은 12명, 세째날은 3명이 들렀습니다. 한명이어도 좋습니다. 엄마와 함께 문예원 유리문을 열고 책을 읽으려고 들어오는 아이들을 보는 기쁨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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