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시 시장님이 아이들 작품에 서명했습니다.

킹스톤시 요간 요가나단 (Yogan Yoganathan) 시장님과 시장부인께서 포피헌화식부터 다큐상영때까지 참여해주셨습니다. 우리 학교가 하려고 하는 일 - 평화와 화합 -에 깊이 공감하고, 다음 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떠나지 못하고 한참을 이야기 하고 싶어하셨습니다. 마지막에 우리 학생들이 만든 대형걸개그림에 서명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대형 천에 평화 (Peace)와 화합(Unity)라는 글자와 꽃그림을 스텐실로 제작하고 거기 자기 이름을 적은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만들면서 생각했습니다. 우리에게는 통일(Unification) 보다 화합이나 일치(Unity)가 더 필요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지금도 우리 자리에서 해 나갈 수 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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