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우리 또 만나 - 종업식 이모저모

특별활동 미술반은 그동안 작품을 전시했고, 배드민튼은 토너먼트 경기 결승전을 했고, 합창은 그동안 배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쪽배에' 반달 노래에 쎄쎄쎄는 이제 정말 잘합니다) 그리고 서로 서로에게 카드를 썼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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