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최종 수정일: 5월 9일

한국문화예술원에서 서예와 한문 고전을 가르치시는 이길찬선생님께서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서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이길찬선생님은 도서관을 찾은 우리 학생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예쁜 책갈피에 아이들 이름을 붓글씨로 써 주시기도 했습니다. 선생님의 정성으로 우리 아이들은 이름을 소중히 여기고, 책을 소중히 여기며 잘 자랄 겁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성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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