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우리도 교실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쓰는 URC교회에 연중행사가 있다고 해서 11월 20일 하루는 교실을 옮겨서 수업했습니다. (가끔 교회에 행사가 있으면 자리를 비워줘야 합니다.) 재영한인노인회 건물에서 수업을 했는데, 이곳이 유치원 건물이라 교실도 있고 아늑했습니다. 교회 홀은 넓은 장점이 있지만, 칸막이가 없어서 소리가 너무 울려서 수업이 쉽지 않았는데, 조용한 교실에서 수업하니 아이들이 훨씬 잘 집중하고 선생님들도 수월하게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우리도 좋은 공간으로 이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교실도 있고 운동장도 있고... 아이들이 잘 배울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해서 더욱 애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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