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셔플댄스

우리학교에서는 1교시와 2교시에 한글공부를 하고 3교시에 특별활동을 합니다. 반별로 다 주제가 다른데, 중학생들이 있는 소나무반과 느티나무반은 아리랑 집단무용을 했습니다. 졸지에 무용지도를 하게 된 신락균선생님과 허경선생님은 박수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지도하고, 아이들은 제법 잘 했습니다.


(지나고 나서 쓰는 후일담인데, 12월 들어 소나무반과 느티나무반에 코로나 감염자가 생기는 바람에.... 결국 송년회 발표회때는 선생님 두분과 학생 두명이 (집단무용임에도 불구하고) 허전하게 공연을 했습니다. ㅠ)


원래 하려고 했던 것은 이것이었습니다: https://youtu.be/ylqoFglGc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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