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쎄쎄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

최종 수정일: 1월 27일

1교시 합창 수업에서 윤극영 작사작곡 <반달>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손동작 쎄쎄쎄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아직은 어렵지만 곧 재미있게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아이들이 손동작하는 것을 지켜보시는 어머니들께 여쭤보았습니다. "어머니들도 어린 때 이걸 하셨나요?" "아, 네. 우리도 했어요. 알아요." 쎄쎄쎄는 남과 북 어디서나 했던 놀이였나 봅니다. 잘 가르쳐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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