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발표회 - 젊은 연주자들

최종 수정일: 4월 3일

2021년 12월 11일, 송년발표회 때 윤지는 오프닝으로 쇼팽의 녹턴을 연주했습니다. 그냥 음악만으로도 청중을 집중시키고 우리 모두를 발표회장으로 끌고 갔습니다. 발표회가 끝나고 안젤라가 윤지에게 말했습니다. "언니, 아까 관객 중에는 우는 사람도 있었어..." 저도 눈물이 났습니다.


<고향의 봄> 합창에서 지연이가 알토 파트를 첼로로 연주했습니다. 첼로가 부드럽게 받쳐줘서 우리 모두 찬찬히 고향을 꿈꿀 수 있었습니다. 우리 젊은 연주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각자 자기가 잘하는 것으로 또 무대를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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