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튼 클럽을 시작했습니다.

최종 수정일: 1월 27일

우리가 교실로 쓰는 교회 홀은 천정이 높아서 소리가 울리는 바람에 수업을 하기에는 곤란한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높은 천정이 고마웠습니다. 배드민튼 네트를 걸자 넓은 공간이 실내 체육관이 되었습니다. 배드민튼반 14명은 홀과 마당에서 첫 수업을 했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이미 상당한 수준이라서 깜짝놀랐습니다. ^^


언젠가 우리 학교 배드민튼팀이 탄생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해가 점점 길어지니 마당에서 할 수 있는 활동도 많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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