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한겨레학교를 채리티(공식적인 자선기관)로 만들겁니다.

최종 수정일: 5월 9일

오랜 숙원 사업이었습니다. 영국정부에 채리티(Charity) 등록을 하는 것은 서류만 70쪽에 달하는 문서작업을 요하는지라 그동안 엄두를 내지 못했습니다. 엄청난 귀인을 만났습니다, 유수 법률회사 파트너인 박성혜변호사님이 우리 학교 채리티 등록작업에 자원봉사 법률지원을 해 주십니다. 이번에 첫 미팅을 했습니다. 우리 이사장님, 이사진들 모두 우리의 미래를 꿈꾸며 흥분했습니다. 영국 채리티는 목적에 따라 13개 영역으로 나누어집니다. 우리는 4개에 체크했습니다.


* Education/Training/Research

* Art/Culture/Heritage

* Citizenship/Community Development

* Human rights/ Diversity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차근 차근 하겠습니다. 변호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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